나는 우리나라 만큼 여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는 없는 것 같아.
ㅋ여대가 있어서 전문직 진출도 쉽잖아. 여대 로스쿨 약학대학원등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군대도 안가니까 시간도 2~3년이나 절약되고 취업일도 앞당길 수 있지.
또 여자들은 유교적 폐습 해방론을 외치면서 결혼비용은 별로 안내면서 신여성처럼 굴 수 있지?
이보다 더 좋은 나라가 어디있냐?
여자들이 취업이 안되는 이유는 여성 CEO가 말했다 싶이 조직에 쓸모가 없어서야
여자들이 능력만 좋다면 누가 육아휴직하고 나간다는 여자 안 붙잡겟냐
기업인들이 이익이 된다면 여자든 남자든 다 쓸텐데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수학을 잘하냐? 물리학을 잘하냐? 철학에 능통하냐? 법학에 능통하냐?
전문직에는 죄다 남자인 이유 모르겠냐?
여자들은 탐구심리가 부족하거든. 심오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여자들 중에서 정치, 문화, 경제 철학에 대해서 관심있는 여자를 보지를 못했어.
명문대 다니는 여자도 전공일뿐 전공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얻으려고도 하지 않고
관심도 없어. 안그래? 여자들 중에서 경제적인 기본용어인 원자재, 국민소득, GDP가 무엇인지모르는 여자들이 태반임. ㅋ 그러면서 정책을 비판함
그냥 까면 깨시민이다고 생각하는 줄 암 ㅋㅋㅋㅋㅋ
판에 올라오는 글 중에서 정치 사회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거 단 한번도보지를 못했음. 그냥 관심이 없다기보다는 배울 수 있는 지능조차 안될지도 ㅋ
우리나라 사회에서 여자들은 의무도 없이 권리만 바라는 기생충일뿐이지
어제 원정성매매한 남자들 글 올리면서 욕이란 욕은 다하더라ㅋ
솔직히 매춘 못 없애. 왜 그럴까? 원래 계급발생기인 청동기때부터 매춘이라는 것이 생겼어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쾌락을 원하고 여자들은 비교적 쉽게 돈 버는 매춘이라는 방법을 택할 뿐이지. 안그래?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지만 반대로 수요가 없어진다고 해서 공급이 멈출지 생각을 해봐.ㅋ 배운 것 없는 반반한 여자애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뭐라고 생각하냐?
몸파는 것 밖에 더 있냐? 영국,프랑스,스페인,이태리,미국 전부 세계 어디든지 창녀 없는 나라어디있냐? sexual industry라는 개념으로 에로비디오 파는 일본은 국부의 한 통로로서 이용도 하는데 ㅋ 안그래?
여자들한테 투표권 자체를 주면 안돼. 6 25 이후에 여자들이 한게 뭐있다고 투표권을 주냐?수류탄이라도 깔 줄 아냐? 베트남전때 베트남 여군들은 성기에다가 수류탄 꽂고 자살폭탄이라도 했다는데 너희들은 그럴 깜냥이라도 되는지 모르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