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까진 아니구요..그냥 은따당하게 생겼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도시락 싸오는 언니들 많고 저도 싸갖고 다니는데 설거지 문제로 며칠 전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어요. 사무실엔 설거지할 공간이 따로 없어서 도시락 닦으려면 화장실 세면대에서 닦아야 하는데 문제는 일부 언니들이 세면대에서 설거지 하면서 음식찌꺼기도 세면대에 버리고 씻는걸 항상 봐왔어요. 참다 못해 그 중에 제일 착한 언니분께 그러시면 안된다고 막힌다고 했더니 안색이 변하시더라구요. 그 다음엔 다들 저만 보면 깨끗한 애니 뭐니 하면서 좀 갈구는?그런 판국입니다..이러다 왕따 당할 분위기입니다. 죄송하다고 하고 언니들한테 잘못했다고 해야 될까요? 걱정됩니다..방탈죄송하고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
설거지예요 설거지... 없는 받침을 왜 굳이 넣을까요... 근데 저 사례는 사무실 다른 직원분들이 잘못한거예요. 좀만지나면 악취올라오고 쌓여있는 찌꺼기땜에 막힐거예요. 저 사무실직원분이 본인들도 귀찮아서 그냥 막버리던거 지적하니까뻘쭘한 맘에 못된본성튀어나와서 모난짓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