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서의 정준하 모습은 초창기와 현재가 상당히 다른 게 느껴짐. 초장기와 중반기 때 욕도 정말 많이 먹었고 많이 까이고 그랬는데 이젠 정말 호감되어가고 있음. 과오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현재는 그 과오를 덮을만큼 노력하고 있다는 게 보여서 보기가 좋음. 니모 씨랑 결혼하고 아기도 낳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된 것도 정준하를 더욱 달라지게 만든 계기가 되었지 싶음. 암튼 화이팅
베플ㅇㅋㅇㅋ|2017.03.10 17:34
무한도전이 정준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된건 맞는거 같음.그전엔 간간히 나오는 방송이 힘들긴 해도 어려워하는 느낌은 없었는데 길과 텐트에서 말하는거 들으니 무한도전이 쉽다 느낀적이 없다라고 말했었음. 무한도전이 점점 큰 프로그램이 되는것처럼 정준하도 점점 큰 사람이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