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반에 첫날 들어가자마자 와 진짜 귀엽게 생겼다 싶은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소개할때 듣거나 이럴수록 진짜 호감가는거야 딱 내 이상형이고 공부도 잘하거 눈웃음 오짐
별거 아닌 소소한걸로 아ㅜ너도 동아리 이거할거얌? 이거 다 찼을걸 이러면서 말걸어봤는데 말 엄청 예쁘게 하고 욕도 안하고
막 쉬는시간에도 앉아서 공부하거나 쌤한테 가서 개인질문하고 몰려다니면서ㅜ욕하고 그런거 없고 게임도 안하고 성격도 막 수줍음 많고 웃을때 진짜 ㅎㅎㅎ 이러거 소년미넘치게 웃는당
진짜 너무 친해지고 싶어서 별거 아닌걸로 선톡걸고 아까 대화했는데 진짜 죽을거같아 맞춤법 잘지키공 상메도 귀엽고 프사도 피카츄임 진짜 쫌 닮았다 징짜
보기만해도 설레고 좋아짐 아 진짜 금사빠도 아니고 학교간지 9일밖에 안됐는뎅 진짜 아 갈수록 더 좋아진다
하필 바꾼자리고 끝과 끝이라서 금요일날 저녁에 집와서 징짜 울뻔함ㅜㅜ 반에 예쁜 여자애들 많아서 너무 위축된당 ㅎ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