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하고 더지났어요
연애는 4년정도 했구요
근데 아직도 너무 힘드네요
같이 일해서 자주보는데 제상사에요
근데 자꾸 일적으로 대하지못하고 사적으로 대하게되고
사적으로 지내고싶어요 아직도
처음에는 너무 슬퍼서 맨날 연락하고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울고 집에와서 울고했는데
요즘은 눈물은 안나는데 아직도 꿈에나오고
좀괜찮다가 몇일전부터 다시 미쳤네요
버스타고 가다가 사고나서 죽었으면 좋겠고
혼자있을땐 그냥 죽을까 하고 진지하게 생각도해요
모진말 진짜 많이 들었는데
근데 왜 행복했던 기억만 날까요 자꾸
시간이 꽤지난거같은데 얼마나 더 지나야 괜찮을까요
병원이라도 가야될까요
욕이라도 먹고 연락도 못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카톡하고 전화하네요
어떻게해야 그만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