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꼬박 샜습니다
계속저를 밀어내기만하고.아무리 붙잡아도 잡히지않았어요
3년간 같이살다시피한 그사람한태
저에게 이별을 고한지 5일만에
다른사람이 생겼네요
저는 기다리고 다시 잡아보려거 햤는디
제 이소망이 산산조각 나버렷어요
저와함께했던 마지막 영화릉 저조다 2살 더어린 그여자와 보고 멜론네 저와 듣던 노래들을 그여자와 듣고
저애개 바쁘기만해서 양보하지않았던 그시간들을
그여자애겐 헌신적이더군요..
제가 생각이 나지 않나봐요..저랑했던것들을 마지막에..똑같이 ㅎㅏ고 있다는것애...
정말 산산조각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붙잡아볼까요..
딴사람을 찾아가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한달더 기다려보고 잡아볼까요..
제목숨그이상 사랑했고 저와 결혼도 꿈꿧던 사람입니다
22살에만나 25살까지 정말 둘밖에모르고 사랑핬어여
이젠 28살인 그오빠가 23살의 여자를 만나 사랑을 나누겟죠 숨도안쉬어지고 죽고싶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