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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병원 원장 인생 진짜 행복해보여

ㅇㅇ |2017.03.12 15:58
조회 334 |추천 0
난 그냥 일반 동네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인데 우리 원장님 인생 진짜 부러워..
뭔가 여유가 있다고할까?
9시 출근에 6시에 퇴근인데 항상 밝고 긍정적이게 일하심.
그리고 퇴근하면 차타고 친구들 만나시는데 그것조차 부러워보임. 너무 여유로워보여서. 친구들도 다 의사신데 다 멋짐. 제일 부러운게 모두 다 여유러워보이는거ㅠ 자꾸 여유 타령이지만 이게 제일 부러워서 그럼ㅠ

여자이신데 아직 나이도 젊고 멋지고 잘꾸미고.
돈도 잘 벌어서 항상 명품백 걸치고..
진짜 전문직이 좋긴 좋은 듯. 나이 부담도 없고.

난 다시 태어나면 공부 열심히 해서 개인병원 원장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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