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나 조카 재밌는 귬 꿨는데 샹 기분 이상함..

ㅇㅇ |2017.03.12 18:02
조회 447 |추천 0
먼저 처음엔 내가 프듀101에 지원함ㅇㅅㅇ..그게 아니라 사실은 엔씨티 지방 스케줄에 방청 신청인가 한거였는데

프듀로 바뀌더니 붙음ㅋ..예선도 안보고 걍 본선까지 감 우리 엄마 차 타고 갔는데 갑자기 나영이랑 미나(?)가 들어오더니 엄마 차 운전해줌ㅋㅋㅋㅋㅋㅋㅋ아니 정확히

는 나영이 운전했는데 그 본선 가는 길이 언덕길이였단 말임?
근데 뒤에서 어어어엄청 긴 벤 2대가 왔는데 한쪽에선 런쥔이 (조카 개 또렸하게 보였음 사실인줄 진짜 개 선명하게 보임) 멤버들 부축 받으면서 오고 다른 검은색 벤에선 해찬이 오는데 나랑 눈 마주침 (잘생겼어 미친..)그래서 뭐 어떻게 되서 본선 대기실까지 갔는데 프듀101교복은 입고 있었는데 회색이고..갑자기 케이팝 스타

로 바뀌고 무대 가기 전까지 복도에 거울 쫙 깔리고ㅋㅋ

ㅋ원래 있던 쌍커풀 실종하고(내가 아녔음 딴사람..뭔가 무섭)
내 앞번호 사람이 노래 걍 보통처럼 뷰른는데 내가 자주

듣는 노래 부류가 아님ㅇㅇ

내 차례 다가와서 스타킹을 벗었음..금데 썅 속옷까지 버서머릠..그래서 다시 입고 있는데 문이 열려있어서 택배원인지 모르겠는 분이 날 봤ㄱ 아이패드를 복도 왼쪽 구

석에 둬서 읽어봤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참 개방적..이런 기사가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 그래서 현실말투로 이게 뭐야 __..이러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음 근데 갑ㅈ기 김세정이 들어와서 난 놀라서 ???여길 왜?? (그럼 나영은 왜 차 태워줬겠니 나 자신아..) 그랬더니 여기 우리 집인데? 이럼 세정이..복도가 일반 가정집으로 바껴있었고 그때 엄마가 날 깨움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 어제 낮 밤에도 이런 비스무리한 꿈 꿈 드디어 스트레스 받아 미친듯
구리거 참고로 나는 타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