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이오빠 우리가헤어진지도 언 2년이 다되어가네 나는 아직도 그립고 옛날생각이 많이나 그땐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같이걸었던곳 함께였던곳을 지나갈때면 생각이많이 나더라 그때 나는 왜 바보처럼 웃기만하고 잘해주지 못했는지 자책도 하곤했어 우리 헤어질때 이제부터 울지않기로 약속도했는데 너무 많이 울어버렸다 미안..
헤어지고나서도 연애인을 좋아하는 팬입장처럼 볼수는없지만 많이 좋아했는데 혼자라도 헤어졋다 생각안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니까 좀낫더라 그러다가 내생일이 있는달에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았을땐 머리는 축하해줘야지 잘된거야 했지만 마음은 찢어지게 아프더라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는데 글쓰고있는 지금도 많이 보고싶다 지우지도 못한사진들 보며 울고 맨날 울었었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네 다가가지는 못하지만 멀리서라도 응원할게 좋아하는여행도 많이 다니고 여자친구랑 이쁘게 잘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