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직장인 미혼여성입니다
커리어에 욕심있고요 진지하게...
근데 제가 친구 여자애들중에
애들이 저를 따시키고 이간질. 뒷담화.
가족욕. 괴롭힘이 심해서 이상한 친구들 많이 다 끊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정도요.
근데 돌아가면서 괴롭히고 어울리기도 싫거든요?
ㅋㅋ
근데 사회생활에서 적을 두지 말라고하잖아요?
전 진짜 싫은친구들 많아서 다 끊었는데
저는 가식적이거나 그런성격이 아니라서요.ㄱ.ㄱ
이러면 안되나요?
제 측근중에는 가식적으로라도 알고지내라지만
애들 질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적을 두면 안되나요?ㅋ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