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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종교가 하고있는 말도 안되는 착각

ㅇㅇ |2017.03.15 03:03
조회 122 |추천 0
대부분의 종교가 하고있는 말도 안되는 착각이 대표적으로 세가지 있는데, 첫번째로 신이 인간에게 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신이 인간의 '행복'을 빌거나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세번째로 인간의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애초에 신과 사후세계라는 것은 아무런 연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을 믿는것이 현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지어낸 것이라고 본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심리를 이용해 신을 믿으면 죽음후에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을거라는거지. 현생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말야!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신과의 교류(정신적인 교류는 허경영도, 나도 한다고 할 수 있다)는 불가능하다고 밝혀진 현시대에서
신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성격이고 어떤 도덕적 사고를 하는지 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왜 과학기술이 발전하기 전, 즉 '조작'이나 '속임수'가 가능한 때에만 신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는거지?

난 신은 믿어도 인간이 만들어낸 신은 절대 안 믿을거다.
인간이 만든 신의 궁극적 목적은 결국 정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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