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익인데 내옆에일하는직원 바지에 똥쌈..
아듀듀
|2017.03.15 11:33
조회 1,174 |추천 2
나 공익이거든? 근데 내옆에 여자직원이 있단말야.. 근데 오늘 무슨 행사같은거 있어서 직원들이 7시에 출근을 했어 근데 내가 9시에 출근하는데 그여자직원 이름을 샤넬이라고 가정하면 막직원들이 그사람한테 샤넬씨 병원가봐야되는거아니에여? 어제 뭐 잘못먹은거 아니냐고 계속그러길래 아 배아픈가보다 햇는데 계속 옆에서 방구를 티안나게 조카뀌는거야 계속 화장실도 왔다갔다가 하고.. 냄새가 무슨 어우 이거뭐 점심까진 거뜬하더라고 근데 일하고잇는데 갑자기 푸스슭투툭 소리가 나는거야 근데 사람 느낌이란게 아이건 방구가아니구나 딱 촉이왔어 그래서 옆을봤는데 얼굴이거의 무민마냥 졸라 하얘져서 그냥 경직이 되있는거야. 보니까 똥을 지렸더라고.. 이게 그냥똥이아니라 설사같아 그래서그런지 막의자에 뚝뚝흘러뭐가 그래서 아 ㅅㅂ이건 저녁까진 거뜬하겠다 생각햇지 근데 아는척하기엔 얘가 바로 사표낼거같고 또 모르는척하기엔 상황이 종잡을수 없이 커질거같아서 내담요를 줫어 덮고 화장실가라고..그랫더니 존낰ㅋㅋㅋㅋ네? 화장실은왜여!?이러는거 시치미오지게 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얘 맨날 이쁜척하고 여우같은거 다 봐왔는데 한번여우는 끝까지여운가 조카 이런 상황에서도 시치미떼는거보고 와진짜 대단하구나생각햇지... 그래서 그냥 담요 던져주고 진짜 이건 웃음을 못참겠어서 피식 웃었다? 그랫더니 얼굴 시뻘게 져가지고 진짜 나 동상인줄 그냥 모니터보고 가만히잇는거얔ㅌㅌㅌㅋ나진짜 웃음잘못참아서 비상구에서 조카웃엇어진짜 그리고 쪽팔릴까봐한 이십분있다가 들어갔는데 진짜 이상한 아줌마들 동네 마실나가는 바지 입고있는거얔ㅋㅋㅋㅋ정장치마에섴ㅌㅌㅌㅌ그래서 아다행이네 잘끝났네하고 다시일하는데 여기 팀장님이 오셔서 아여기서 무슨 똥냄새난다고그러는거얔ㅋㅋㅋ근데그여자가 하는말이 화분에어제 거름을 줬대자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얘도 조카당황해서 일단아무말이나 한거얔ㅋㅋㅋ화분은무슨 시밬ㅋㅋ그냥 모형인뎈ㅋㅋㅋㅋㅋㅋㅌㅋㅋ아그래서 지금 웃음못참겟어서 다시 비상구왔다 아미치겠엌ㅋ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