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이구 군인남자친구를 둔 사람이에요
사귄지 2년이
넘었고 기다린지는 1년이ㅡ넘았고 나름 잘만나고 잇어요
요즘 드는 생각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군인이라 돈이 없어서
휴가때도 제가 다 쓰고 또 남자친구는 생일이나 발렌타인데이 따로 챙겨주지는 않는데 자기 엄마 생일이라 뭐좀 보내달라 자기 휴가때 쓸 모자(바이브레이트 6만원)짜리
이런거를 부탁해요 그러타고 휴가나와서 저랑 안놀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근데 자꾸 모자 주문햇냐 언제할거냐 이런식으로 자기가 지금 돈이엊ㅅ어서 전역하고 잘해준다 하는데
다 챙기겟다 이러더라구요 . 물론 안사랑한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이런것들이 너무 당연하게 제가 사고 모자도 사고 뭐 이런게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민감하고 너무 서운해
하는걸가요 생일에도 편지 가 다엿네요 ㅜㅜ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그냥 소소한 챙겨주는 거여도 너무 좋을텐데 이런것들이 서운해서 좀 징징대면 비교하디 말라고 화내더라구요 하하 다른분들이 생각하시기엔 어떤가요 ?
제가
너무 민감한갈까요 ?!!? 다들 이러캐 만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