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교 같은 단과대학에 입학한 친구입니다~고1때부터 꿈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해서 쉽게 친해졌고 겹치는게 많았는데 갈수록 너무 신경쓰이거 스트레스네요
첫번째 인간관계에서 자신이 더 그사람이랑 친하다는 걸 티내고 싶어합니다 오늘 누구랑 뭘했어~~넌몰랐지?뭐이런투로 혹시 제가 먼저 알고있으면 뭐야 ㅇㅇ(나)이가 알고있는데 난 모르는거야ㅠ이런식으로 말하고ㅋㅋㅋㅋ
오늘 나 ㅇㅇ(우리과 사람)이랑 만났어 나 거의 너희 과임ㅋ라고 말해요
지금 학기초라 저도 인간관계 적응중인데 이런말을 하니 참ㅋㅋㅋ
두번째 필요할때만 날찾는느낌
인간관계든 뭐든 자기 필요할땐 나 ㅇㅇ(나)이랑 친해 이러면서 실질적으론ㅋ안친해요 솔직히 누가 나랑 친하다는데 말리거나 아니라고 부정할필요는 없겠지만 이렇게 자기 친구사귈때 저를 이용하는건 쫌 빡치네요
걍몰라 별로야 __ㅋㅋㅋㅋㅋㅋ지가 맨날 아이디어낸척 오지게 하고 겉으로만 친한거면서 맨날 친한척 오지고ㅠㅠ걍 잘라내야겠다;오늘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