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이야ㅋㅋ... 잠옷차림으로 아파트 단지 뒤에 쭈그려 앉아서 있음 ㅎㅋ..
아까 엄마가 오랜만에 보는 이모랑 언니 온다고 잠ㅁ깐 나오라캄
근데 ㄴ난 무지무지무지 쪽팔려서 그대로 잠바만 걸쳐입ㄱ고 튀어 나옴 .. 근데 거기서 오고 잉ㅅ는거임 ㅋ...
그래서 엄마에겐 참말로 미안하지만 전원 끄고 튐 ㅎㅎ...
근데 ㅅㅍ 뭔가 불안해서 다시 켜서 보고 엄마에게 전화를 검
엄마- 너어디약!!!
나- ㄴ..나 칭구랑 논다 했잖아..
엄마-엄마가 잠ㄲ간 보고 가라했지!!!!
나- 미안해
엄마- 너 집에 오지마
끊음 ㅎㅋ 나 어떡하지 ..ㅎㅎㅎ
잠옷입고 친구랑 놀다 오는게 말이 되나
춥다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