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맞춤법 이해좀)
현재는 23살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중3때만나서 21살까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만나는 동안 중간중간에도 바람을 3번정도 피었습니다.
17살때 18살때 20살 때 이렇게 바람을 핀걸로 기억합니다.
용서가 되었던게 첫사랑이라는거 그거 때문에 어쩔수없이 계속 용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보다 한살 많은 형이랑 두번째는 제친구와 세번째는 아는 후배와
이때 저는 화가무지많이 났는데 보기만해도 여자친구를 보기만해도 용서가 됬습니다.
하지만 21살때 잘 만나고있을때 그때 여자친구는 맛국수 집에서 아르바이를 했습니다.
사장님이 공부도 잘알려준다 사장님 못생겼다 두꺼비닮았다 전단지돌리라고 시킨다 이런말을하면서 짜증난다 그만두고싶다 이런말도했습니다.
저는 이때는 안심을 했습니다. 당연히몰랐습니다.
근데 바람이라는걸 알게된게 머리를 단발머리로 잘랐을때 입니다. 항상 바람을 필때면 머리를 단발로 잘랐습니다.
단발로 자르고 만났을때 그날 가게사장님한테 데다준다고 하였는데 왜 데다주냐고 그냥가라고 무지 짜증을 냈습니다.
일딴 잘데다주는데 그날 사장을 처음만났습니다. 놀랬습니다 처으보는 사람한테 주머니에 손넣고 응 그래~
싸가지가 없어서 저는 존댓말을 쓰는데 아무리 어른이여도 좀 아니였습니다. 저는 인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참았습니다. 근데 그날 데다주고 집에오니 저녁8시쯤 됬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오더군요...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제이름을 부르자마자 불안했습니다. 원래는 여보라는 호칭이였는데 oo아 이럴때 감이왔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좋아해 미안해 이한마디로 전화가 끊겼고 연락이 안됬습니다..
몇일동안 술만 쳐먹고 살다가 한번 찾아갔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깽판친것같습니다.. 근데 사장은 숨어있던거로 기억합니다.
9개월정도 폐인처럼살았습니다. 눈뜨니 9개월이 흐른겁니다. 아직도 그립습니다.. 그냥 가끔씩생각나고 꿈에도나오고 화도나고 하지만
참는겁니다 왜제가 피해자여야하는지 억울해서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사람은역시 남자는 돈이많아야한단걸알았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