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정도의 권력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종말을 고하기마련,
'영원한 것은 없다.' 라는 것은 역사를 통해 배울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권력의 달콤함에 취해서, 끝을 인지하지 못하고, 언행이 방자하였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인물들은 수도 없이 예를 들수가 있지요.
명리학에서는 권력을 '官'으로 표현하며, '편관, 정관' 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일주가까이에, 공부를 뜻하는 '인성'과 관성이 조화가 잘루어져 있는 관인상생이 잘 되어있다면, 명문학교에도 잘들어가고, 좋은 직장에도 잘들어가, 수뇌부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를 내려본다면, 돈은 관보다 한수 아래의 가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권력이라는 것은, 참으로 멋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한 권력은 상대방에 대한 생명조차 앗아갈 수 있으니까요.
다만, 가는 것이 있으면 되돌아오는 것이 있듯이, '官'은 '死'라는 이름의 단어로 불리기도 합니다.
내자신을 죽이는 힘이라는 해석이죠. http://blog.naver.com/sdkbs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