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냥이가 싫어서 그러는거같겠지만 그건 아니고요...
밥챙겨주는 애들이 어디서 친구?를 불러오는지 하나둘 늘어나기시작했는데요.
요건 한놈이 새끼낳았을때인데
집만들어주니 고맙다고 쳐다봐주는게 확실하고요!...ㅋ
집이 외딴곳이라..남한테 피해를 안주니까 2년넘게 밥챙겨주고있어요
제가 동물들도 좋아하고 차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겨울철에 항시조심하고있고요
요즘들어 차 본넷에 올라가서 노는데 문제는
발자국이 많이있는건 닦으면 되는데 이유가뭔지 발톱으로 막 긁어놓은 곳이 곳곳에 있어요 ㅠㅜ
아주 희미하게 보이는게 아니고 보기 심할정도로 긁어놔서
혹시 냥이들이 심하게 싫어하는 냄새 있으면 차에 좀 뿌려보려고요
냥이를 좋아는 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은 없습니다. 좀 도와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