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양이손이 9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바르고 성실하게 해왔다는 걸 또 한번 느낌
섭외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음악방송에서 무대 신경써주는 것까지전부 다 그 인성을 증명해내는 거라고 봄
이제는 (아무리 개큡이었대도) 소속사 힘이라는 것도 없는데어딜가나 대접받고 환영받고 예쁨받고진짜 오로지 본인들이 쌓아온 신뢰, 인맥, 능력으로 다 해내고 있는 거잖아
예전에도 인성은 유명했지만 한 번 더 치이고 감...
처음에 당황스러웠던 건 사실이지만 생각해보면 원조 중소의 기적이었으니까또 해낼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진짜 잘되고 있는 걸보니 마음이 놓인다
아무튼 뜬금없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마무리하지음 하이라이트 얼찌말 나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