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남자입니다
저번주에 주말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전부터 연락하는데 태도가 변한건 느꼇지만
이유를 몰라 물어봤습니다 뭐가 문제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그냥 혼자가 더 좋다고 합니다....
몇번 설득 해보았으나 뜻이 완고해 보여 결국 포기하고헤어졌습니다
사내연애고 다른사람들 몰래하고있던 연애라 헤어지고 티도 못내면서 이번주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되게 힘들더군요....
그러던중 오늘 사무실 앞에 한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전 여친이 마중을 나가더군요
아뿔싸....
머리를 망치로 두드려 맞은느낌이 들더군요
그냥 저냥 참아가던 제 마음이 한번에무너졌습니다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환승을 한거였습니다
하.....
그 남자는 환승인지 모르고 사무실에 찾아온거 같고요
제마음도 미칠거 같고 직장생활도 걱정이네요....
하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어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