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런게 진짜 종갓집이지 ..누구네처럼 애낳으라고 ㅈㄹ 안하고 여자는 집안일만 해야되고, 뭐 ..손하나 까딱안하는 .. 설거지도 안하는 가짜 종갓집같은거 말고 ... 앞으로도 행쑈~
베플ㅠㅁㅇ묘나조|2017.03.25 12:46
참 부러운 부부다. 저 가문에도 축복이고..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이 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마음가짐이다.여자가 마음이 차분하니 긍정적이다. 남편도 가사를 겸하여 그 짐을 알아서 덜어주니 여자에게도 복이고...서로 곁에 있어 주어 고맙다는 덕담이 보기좋다. 특히 이런건 여자가 통이 커야 하는데 종가 일을 하면서도 당당히 해내고 있다는 점에 믿음이 간다. 싫었다면 어디 하나 드러날 법을 태연히 해내니 그 속도 단단하다. 참으로 복된 가문에 복스런 부부랄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