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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진 이단???? ㅋㅋㅋ

러블리 |2017.03.25 22:43
조회 77 |추천 0

본인입으로 직접 설교시간에 
자신이 신천지 구원파 하나님의 교회 맘몬교 등등 모든 이단을 두루두루 깊게 빠져서

섭렵했었다고 그 곳에서 어떤방법으로 말하는지
어떤식으로 사람을 속이는지도 다 안다고 

본인입으로 설교을 딱 한번 했었는데

이단에서 빠져나오기가 그렇게 쉽나?
가산이 다 사기당하던가

이단에서 그렇게 자기들에게 합류 되었었던 사람을 쉽게 빠져나가게 두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하물며 가볍게 빠져도 잘 안놔준다고 하던데

그사람은 어떻게 빠져나오기 위하여 피를 흘리지도 않았는데
그런 것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지도 아니하고
그러한 사람을 돕고자 하지도 아니하고

수상하지 않음???

내가아는 이단 피해당했다가 예수믿는 분들은 만날때마다
그런얘기를 또하고 조심해야한다
빠져나오는데 너무힘들다는둥 그런이야기 코스를 당연하게 밟고
또 간증하시거든?? 
근데 이단을 섭렵하고 모든것을 안다고 하면서
빠져나온 이야기를 간증하지 못한다??



정말이상해

내가 그 곳에 갈때쯤이 세월호 아이들 사고로 죽고서 얼마 안됐을때이니

내가 그집에서 잘때마다 천장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눈이 나를 노려보는게 
느껴졌고

때마다 목사입에서 
이상하게 청와대에서 첩보가 왔다느니
국정원 요원이라느니 이런말을 하던데


하필이면 그곳에 이단 우두머리급 인사가 계셨네???


내가 이일을 겪는대
요상하게도 공펑하게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나는 뇌해킹 성고문에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고
성격파탄자로 설정하고는 오질나게 괴롭히면서 이미지를 깎기 바쁜데

ㅎ희는 아무것도 안괴롭혀
이미지 추앙하기 바쁘지


그럼 나도 공평하게 원래대로 살게 놔두든가
가만히 놔두지를 않네??
그것도 뭔가 이단에 연줄이 있기 때문 아닌가??

암만 금메달을 따더라도
반칙이면 실격처리야

과연

ㅎ희가 밟는 꽃길에 내피만 뿌려져 있는건지
세월호 애들을 매장한 세력과 관련 되어져서 나를 도말한 그 모든더러운자들에 의해
죽임받은 아이들의 피까지도 뿌려져 있는건지.. 한패니까??


궁금하네 참말로

수상해




아니 용케 빠져나왓다 쳐,

그런데 내가 분명 그목사 이단에 강하게 속했었던 목사라는걸 밝혔고
이단사람들중 일부는 알아볼거란 말이지
그런데도 그 목사를 도와서 언론 플레이를 한다고????
배신자를 옹호해????

나는 뇌해킹 성고문 해서 자살하게끔 몰아가고???
말이나됨?
개종시킨다고 사람까지 죽인다던데
배신해서 개신교 목사까지 하는 놈을 돕는다고?
언제부터 이단이 이렇게 착해지셨나 ㅋㅋ

빼박 쁘락치 아님???
왜 그렇게나 저쪽 사람들이
그놈 딸은 꽃길 코스프레에

나는뇌해킹 성고문해대며 밟아대지 못해서 안달인가 했는데






그 목사 세월호 그 ㅅㅋ 들이랑 한패인건가 역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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