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해게 예쁜 사람의 생활을 얄려 주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ㅋㅋ
두서 없어도 이해해줘
내가 객관적으로 날 봤을 때에도 여신급이나 그런급은 아니야ㅋㅋ
눈코입 하나하나 다 떼어봐도 이쁜곳 없어 사실....
조화가 되면 예뻐져. 좀 이상하지? 아무리 봐도 눈 예쁘지 않고 코노 높지 않고 뾰족하지 않고 이마도 안나왔어. ㅋㅋㅋ그래서 조금만 고치면 예쁠텐데 성형하라는 얘기 종종 들어ㅋㅋ이얼굴로 살거당ㅋㅋㅋㅋ
난 !예쁘장!하게 생겼고 청순한 스타일이야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고 분위기 때문에 예뻐보이는거 알지 ㅋㅋ.
남여가릴것 없이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여 여자들도 예쁜여자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잖아.(우리나라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하니까,
성격 좋은편인 것도 해당하겠지만 첫인상 특히 외모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겠지.)
여신처럼 생기지 않았어도 혜택을 많이 받아.
예를 들어서, 주위에서 나보다 나이가 많다면 누구라도 날 많이 좋게 봐주는거.
항상 흐뭇한 표정으로 얘기하시지. 칭찬해주시니 기분 좋지.ㅋㅋㅋ 조금 곤란한점은 편애여서 눈치 보이기도 하지.
그리고 나이차이가 얼마 되지않는 언니 오빠들도 항상 말 걸려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또래나 그 아래는 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지만. 그 이상에서는 날 좋아해 주지.
잘못이나 실수를 해도 - 다 내가 해결해줄게/별거아냐 ㅋㅋ괜찮아 내가당연히 도와야지~/ 귀엽다 - 이런 마인드로 추측.(몇몇은 친구도 해당 가능)
그 밖의 장점도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지만은 않아.
종종 일어나는데 ㅜㅜ 칭찬해주기 위해 남과 비교해 그 사람을 깎아 내린 적도 있어. 그걸 누가 좋게 볼까? 난 엄청 화나. 그 당사자는 수치심을 느끼겠지.
날 좋게 보는 여자친구들도 남자 앞에선 엄청 몰아세우고는 해. 내게 관심 가지는걸 느끼니까 질투해서 그런거 알지만.... 행동이 너무 달라져서
스트레스가 심해.
그래서 좋지 못한 행동이란걸 알지만 일부러 관심없고 말 섞고 싶지 않는걸 행동으로 드러내며 막말해.
정색하고ㅋㅋㅋ
비속어는 사용하지 않아서 대충 대한다? 그런 느낌으로 .
친구와 적이되기 싫거든ㅋㅋㅋㅋ
남자때문에 친구가 나를 싫어할 바엔 아예 남자를 무시하는거야 .난 모두와 잘 지내고 싶다ㅋㅋㅋ아직 지혜가 많이 부족해서 그러질 못하네....
여기까지 한국에서 사는 예쁘장한 여자 얘기였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