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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니깐 용감해지더라

|2017.03.26 21:27
조회 1,410 |추천 1
예전부터 손 잡고 싶었어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라 그래서 술기운을 빌려 잠시동안 잡고있었는데 정말 따뜻하고 좋았다
좋아하니깐 같이있고싶고 스킨십도하고 싶은데 넌 남자친구도 있고 우린 친구사이니까.. 그럴 수 가 없네
늘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 꽁꽁 숨겨두고 있네요 하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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