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한테 브라사달라고 말하기 창피해...ㅠㅠㅠ도와줘

ㅇㅇ |2017.03.27 16:31
조회 1,006 |추천 0
지금 중2고 가슴이 계속 커지려고하는데 브라사달라고 말하기 창피해서 중1때부터 브라가 작았어...
75Aaa입고있고 작은거 아는데 뭘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모르겠어
엄마가 나 생리할때도 내 친척들한테 다 얘기하고 막 그래서 좀 창피해 아빠한테도 얘기하는데 창피허고ㅠㅠ
그래서 생리도 나혼자 생리대 챙겨서 몰래 하고있어

처음으로 사달라고 하는건데 무ㅏ라고 얘기해야될까 제발 도와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