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글 보고 생각났는데 우리 체육쌤이 ㅈㄴ 쫌 늙은 할배쌤이거든? 근데 예쁜애 안 예쁜애 딱 가려서 분간하고 다님~ㅋㅋ 이쁜애한테는 늦으면 체육복 안 갈아입고 와도 괜찮다 그러고 운동이나 체조 시켜서 치마 같은거 들어서 보이게 함. 그리고 못생긴 애들은 차별하고 짜증내고 화 엄청 냄. 좀만 늦어도 바로 왜 늦었어! 하면서 바락 바락 화내고 열차례 또는 운동장 빡세게 도는 거 시킴. 이쁜 애들이 늦거나 지각하면 그럴수도 있지 마인드로 나감. 티 엄청 많이 나...ㅅㅂ 차별 할 거면 안 나게 하던가...ㅠㅠ
머 여자애들한테는 너는 골반이 크다, 유방이 크다. 남자가 좋아하겠다, 애기 순풍 순풍 잘 낳겠다. 하는 성드립 같은것도 할배쌤이라 그런지 아무렇지 않게 막 침....ㅅㅂ
빡쳐 진짜...
설리처럼 예뻐서 그 쌤 뺨 휘갈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