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 Rich McCor는 각국의 랜드마크를 방문하여 유명한 건물 앞에서 자기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 종이모형과 건물을 같이 찍어 재미있는 장면을 예술작품같이 연출하는 작가입니다. 빅벤을 손목시계같이 보이게 하기 위해 오린 시계 모양 종이를 가지고 촬영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더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생각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작가는 원하는 위치, 건물 앞에 있을 때마다 여러 가지 상황을 연출하는 종이모형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제작하기까지는 총 15분의 작업시간이 소요됩니다. 종이모형과 함께하는 작가의 여행은 계속되고 있으며 더 많은 작가의 작품을 artres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