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 하늘이 청명한 오후네요 ^^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ㅎㅎㅎ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정말 좋아했던 남자입니다.
근데 이 남자는 근본이 '못된 남자'예요..
그리고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같아요. 절 이렇게 빠지게 만든 거 보면 ㅡㅁㅡ
이 남자가 저한테 마음이 떠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이 남자를 못 잊어하는 제가 바보 같다는 생각도 많이 해요.
하지만,,보고 싶은걸 어떡하나요..아시죠? 그 심정..
저한테 잊으란 충고는 말아주세요. 저도 충분히 알고 있으니깐....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오게 할 문자내용...
다시 나한테 돌아오게할 문자나 전화 내용...뭐가 있을까요?
남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혹은 이런 문자를 보내서 혹은 이런 전화를 했더니 나한테 다시 오더라..하는
여자분들의 경험담도 좋구요 ^^
참, 헤어지고 나서 너무 분한 나머지 핸드폰 번호를 바꿔서 그 사람은 모릅니다.
제가 연락해야지만 만날 수 있어요..
악성댓글은 말아 주세요. 가장 더러운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