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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 진짜 너무 무섭다 인천 동춘동 살인사건

ㅇㅇ |2017.03.30 01:22
조회 329,254 |추천 790

 

 

+ 주변에서 들은게 있어서 추가 더 할게

 

페북에 피의자 동생이라고 뜨는 사진이나 피의자 가족사진이라고 뜨는거 있으면 신고해줘

그거 피의자 가족 아니고 피해자 가족이래..

피의자는 외동이래. 근데 인터넷에서 잘못퍼지고 있다고 하더라구

 

 

어떤 얘기 들었는데 너무 슬퍼서 이것도 말해줄게

 

피해자의 짝궁인 남자아이가 이 사건알게 되고 울었다고 하더라..

아 진짜 너무 슬프지 않니.. 아직 많이 어린 2학년인데 친구가 하늘나라로 간 슬픔을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겠어 ㅠㅠ 나 같으면 감당 못할 것 같아..

같은 반 친구들도,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주변사람들도 참 힘들겠다

피해자 부모님 만큼은 아니겠지만

 

 

 

 

 

+일단 들어왔는데 2위라 놀랐다..

오늘 아침에 학교갔는데 애들이 다 그얘기 하고있더라고..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안타깝고 어떻게 이런 끔찍한일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건지 참 무서워

 

일단 오늘 들은거 말해볼게

 

이 사건 피해자 초등학교 2학년 아이

(_수정 _ 경찰 딸 아님)

 

그리고 가해자는 인천에 한 여학교 다니다가 자퇴한 애래 분노조절 장애가 있고ㅋㅋ..

 

부모님이 변호사 선임해서 얘기하자고 했다더라

그래서인지 자기가 살해한건 맞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잡아떼고 있대

 

 +

밑에 기사가 처음 발표한거라 기사에는 잘못된 부분이 있네

일단 토막 살인 사건 아니고 애 죽이고 시체를 난도질 너무 심하게 한거래..

20대 초반으로 추정이라고 써있는데 그거 아니고 17살이래 여자애는 초2 (다른기사 보면 만나이로 나와있어서 16, 8이라고 나와)

 

+

이건 트위터에 올라온 글 모아논 기사

http://www.dispatch.co.kr/707746

 

 

 

 

본문/ 

인천 연수구 동춘동 한 공원 놀이터에서 실종된 여자 초등학생 A양(8·2학년)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A양은 29일 오후 1시께 연수구 동춘동 한 공원 놀이터에서 친구와 놀다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기위해 휴대폰을 빌리러 한 여성을 따라간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에 A양의 어머니가 오후 4시30분께 182에 실종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 한 경찰은 기동대와 방순대, 형사과, 여성청소년과, 지구대 등 경찰관을 동원해 주변에 대한 수색을 벌였다.

수색을 벌이던 경찰은 같은 날 오후 10시30분께 놀이터에서 100여m 떨어진 인근 아파트 옥상 물탱크 안에서 A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A양은 발견 당시 대형 쓰레기봉투 안에 토막 난 채 담겨져 있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같은 아파트 15층에 사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B씨(여)를 용의자로 추정해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종환·이정용기자/

 

 

아까 저녁에 들은 얘긴데 인터넷 보니까 기사 떴어.. 진짜 너무무섭다

추천수790
반대수10
베플hotwolf|2017.03.30 16:30
이번 대선 사형제 강력히 주장하는 후보 찍으련다. 우리보다 법에서 선진국인 말레이시아에서 법 수입하고 싶다. 고의로 살해 의도를 가지고 살인한 자는 무조건 사형이며 집행한다. 얼마나 멋진 법이야. 제발 수입해라. 우리나라 판사들 *잡고 반성해라.
베플ㅇㅇ|2017.03.30 20:12
나 인천 연수구 사는 애인데 이거 범인 실명까지 다 알고 고등학교 자퇴했는데 어디 고등학교인지 다 알어ㅇㅇ 우리 고등학교랑 엄청 가깝거든 근데 죽은애 아빠가 경찰이여서 어제 경찰들 무리지어서 동춘동 이마트 이런데 싹싹 뒤지고 오늘 용의자 친구가 우리 학교 다니거든? 걔 울었다고 들었고 거의 토막살인 이다 시피 갈기갈기 찢겨서 죽었데... 진짜 애한테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나 방금도 학교에서 오는데 ㅈㄴ 무서웠음ㅇㅇ 걔 그리고 만 16살이야 만 16살이 그런 생각하는게 말이됨 ? 쨋든 이 사건의 전말은 꼬맹이가 앨베타러 갔는데 거기에 용의자 걔도 같이 탄거 근데 내릴때는 용의자 걔혼자 내려졌고 꼬맹이는 그 아파트 옥상 물탱크근처에서 쓰레기 봉투? 거기에 버려지고...진짜 꼬맹이 부모님 어떡함
베플ㅇㅇ|2017.03.30 23:10
피의자 아버지가 의사여서 해부동영상 매일 보고 그랬대 피의자가 학교에서 왕따를 심하게 당해서 자퇴하고 자기보다 약한애 찾다가 죽인거 같다고 하더라 사건 전부터 ㅊㄹ공원돌면서 애들 찾아다녔다고 해 그 아파트에 캠핑카한대가 있는데 그게 피의자 가족캠핑카고 정신병도 있어서 병원다녔나봐 ㅇㅅㅇㄱ다니는 고1 언니네 이모가 알랴주심
베플ㅇㅇ|2017.03.31 22:44
그 용의자 나랑 같은학원다녔었다..ㄷㄷㄷ 머리는좋은데 애가 정신이이상해서 학교도자퇴하고 학원도끊고그랬는데 이렇게되다니..... 진짜학원갈때마다 맨날봤는데 같이학원다니는 애가 토막살인범이라니..충격먹었음 소름쫙돋고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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