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나 어커냐 ....제발 살려줘....제바류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수업시간에 진짜 급설사가 마려운거이므..
다리 배배꼬다가 딱 종치고 최대한자연스럽게
절뚝거리면서 화장실들감..ㅋㅋㅋ
딱 들어가서 힘을 빡주면서 끙끙거리고있었어...ㅋㅋㅋㅋ
화장실에 나혼자밖에 없어서...
근데..ㅅㅂ 내가 들어오면서 문을 열고왔나봄......아아아아아아어아아아아ㅏㅇ리우리 화장실문이 닫아도 바깥소리가 좀 잘들리거든 구래서 닫힌줄 알았눈데....
하.......ㅅㅂ열러있던거임........
내가 그랴서 싸고 열려있던문 보고 진짜 서리없는 통곡을 하고 일단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교실에감...
아아아아아ㅏ아앙짝남이랑 그 친구들이 날보고 쪼개고있움....ㅋㅋㅋㅋ내 친구들도와서 "쾌변하고왔냨ㅋㅋㅋㅋ"ㅈㄴ 쪼갸는거이뮤ㅠㅠㅠㅠㅠㅠ왜 말을 안해주냐고.....ㅅㅂㅈㄴ 빡쳐서 눈물나오려는거 간신히참고 나머지 걍 짜져있었음....
ㄹㅇ 얘들아 나 어떡해....맘 접어야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ㅁ자 살면서 짝남헌테 똥싸눈소리들려준건 처음이다.....ㄹㅇ진짜 살기싫다....ㅅㅂ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