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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아기가 죽었어요 ㅠㅠ

쫑이맘 |2017.04.01 13:09
조회 39,967 |추천 171

 

 

 

 

 

 

 

 

 

 

 

 

 

제 친구 아기가 태어나 울음도 터트르지 못하고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죽었어요

산전검사 기형아검사에서 모두 정상이었다 하였고, 정밀검사 하면서도

아무이상없이 잘자라고 있다 했습니다.

심지어 출산하는 날까지도 건강하다 하였는데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하늘나라고 갔고 병원은 부모의손으로 아기의 부검과 화장까지

직접하게 만들었습니다.

병원은 지금 아이의 부모에게 일말의 양심 죄책감도 없고 사고 한마디 없어

아이의 아빠가 병원앞에서 피켓들고 1인시위하고있어요.

저는 너무 속상하고 슬픈나머지 제 일은 아니지만 너무 친한 친구의 일이고 저 역시도

똑같은 엄마 이기에 부디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171
반대수9
베플아톰|2017.04.02 09:42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어요. 부검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사인이 뭔지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무작정 멀쩡하던 애가 죽었으니 병원탓이다 이건 아닌것같아요. 갑작스런 쇼크사나 심장정지면 병원도 어떻게 할 방도가 없지 않나요??
베플ㅇㅇ|2017.04.02 10:38
글쓴님, 죄송하지만 본문만 봐서는 병원의 과실이 그래서 어떤 부분이라는건지 알기가 어려워요. 저도 대댓글 보고서어 이해를 했네요. 병원이 어떤 과실을 해서 아이의 사망에 책임이 있는건지를 본문에 정확히 써주세요. 안타깝지만 의료진이 미처 막지못하는 돌연사같은 부분도 있는데 본문만 보면 의료진이 정확히 뭘 잘못했는지가 안 쓰여있어서 오해할수있을것같아요. 아가의 명복을 빌고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마음의 상처가 조금이라도 아물기를 기도할게요.
베플ㅋㅋ|2017.04.02 09:38
병원잘못은아닌거같은데? 심장기형이 왜 병원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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