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일할때는 몰랐다
집집 마다 문 두드리고 돌아다니는 아줌마들
우리아기 태어나고 밤낮 바뀌는 바람에 진짜 힘들었는데
겨우겨우 낮잠 재워놨는데 이 아줌마들이 매번 깨움
초인종 누르지 말아달라고 팻말 달아놨더니 더 열성적으로 두드림
진짜...그 허망함 아기 힘들게 재워본 엄마 아빠들은 아시죠ㅠ
멘트도 다양함
유월절이란 잔치가 있어서 소개해주고 싶다~ 일단 문 좀 열어봐라~~
생수 사다 마시면 되잖아 왜 자꾸 물 한잔 타령이야ㅠ
이런일이 반복되니까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화도 내고 짜증도 내봤는데 계속 온다 이 망할 아줌마들
아기 좀 더 커서는 유모차 끌고 공원 산책 하러 나갔는데
두세명이 모여서 힐끔힐끔
느낌이 쌔함 역시나 다가와서 말 걸고 석고 방향제 만드는 모임에 오래ㅋㅋㅋㅋ 안가ㅠ
제발 아기엄마 좀 그만 노려요 가뜩이나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데ㅜㅜ
하나님의 교회든 신천지든! 제발 그만!
그리고 기독교가 더 심하니 불교가 어쩌고 이런말 하지 마세요
님네 종교가 기독교 불교 보다 구린지 아닌지 알고 싶지 않고
그냥 집에 오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