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글 재주는 없지만 글을 올립니다.제가 집 앞 헬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요.1월1일부터 알바를 시작했고 1월 13일 까지는 국비지원으로 학원을다니고 있던 상태였고요. 13일 이후로는 학원을 그만둬서 국비지원을 받지 않은 상태였습니다.4개월을 일했고 평일 아르바이트 였습니다.아침 6시부터 아침 10시까지만 일하는 거였고평일 4시간씩 일하는 거였고요.주말에는 쉬면서 기본급 50만원이였습니다.그런데 이번 4월1일 토요일날에 대회나가야되서저보고 하루 일 도와달라고 하더라고요.아침8시부터 저녁 7시까지요.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좀 지나니깐2월달에 하루 빠진거 4시간을 이번 4월 1일날 일한거에서 빼겠다 하더라고요.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4시간 빼고 나머지 일한거만 정산해서 달라구 했습니다.식비 같은경우에는 금고에서 알아서 쓰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그 뒤에 월급이 들어왔고 기본급 50만원에토요일날 일한거 2만5천원 해서 들어왔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좋게 좋게 할려고 했는데..식비까지 빼버리고 저런식으로 말하니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지금도 저거에 대한 답장이 없는데 이거 신고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