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중학교 2학년 되면서 부터 질 안좋은 애들이랑 놀더니 밤늦게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고 담배 냄새나고 술 냄새 날때도 있고 내가 뭐하다 왔냐 고 하면 말끝 흐리면서 대답하길래 시간도 없고 나중에 얘기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오늘까지 온건데 학교에서 엄마한테 전화가 간거임 학교에 들리시라고 해서 오늘 엄마가 상담하고 오더니 동생 앉혀서 얘기하는데 옆에서 내가 계속 듣고 있었음 근데 얘가 말끝마다 씨을 붙이는거임 여기선 참았는데 엄마가 말 끝내고 얘가 방 들어가는데 문 개쎄게 닫고 아오 시ㅡ발.. 개같이 구네.. 그러면서 책상 내려치길래 내가 효자손들고 방문 열고 들어가서 개때렸음; 맞는 도중에 나 때릴려고 하길래 더 화나서 막 때렸는데 얘가 울어서 그만할까 생각 들었는데 아빠가 집 들어오셔서 말렸는데 화가 덜 풀린다 ㅠㅠ 아빠랑 얘기 중인데 나중에 아무도 없을때 교육 시켜야겠다 생각도 하고 분도 풀겸 밖에 나와서 아이스크림 먹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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