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신의 선물, 내딸서영이까지
나오는 드라마마다 대박친 이보영
이쯤이면 믿고보는 시청률 여신 아니겠음?
이 언니 3년만에 귓속말로 복귀했는데
첫 회부터 60분 그냥 씹어 드심 ㅋㅋㅋㅋ
연기력은 물론 ~ 형사 포스까지 하드캐리
레이첼콕스 모토 앵클부츠 신고 시크한 패션 센스까지 지렸음
정말 결혼한 애 엄마 맞냐구
여전히 너무너무 예쁨
이보영 섬세한 연기력 덕분에 몰입도도 쩔던데
이제 이보영 나온다면 나도 그냥 믿고 보는 듯 ㅋㅋ
귓속말 막방까지 본방사수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