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남자친구랑 6년째 사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들 군대 기다렸는데 배신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이걸 기다려야해..말아야해..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시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뭐 물론 주변에 군대 기다리고 차인 분들을 봤긴 봤습니다
저 자신도 제 남자친구가 정말 좋은 사람인걸 알고 주변에서 벤츠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무서웠었으니까요
군대 기다렸는데 안차이는 방법? 은 딱히 없겠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는 부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일을, 차일 것이라는 부담감에 오히려 서로를 옥죄이지말고
지금 있는 힘을 다해 사랑을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그렇게 저희는 6년째 아주 잘 만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