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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도와주세요...우리엄마가 자꾸

ㅇㅇ |2017.04.06 13:47
조회 1,732 |추천 2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저는 일단 16살 여자입니다 저희엄마가 자꾸 담배를펴서 제가 죽을꺼같습니다. 제가 담배나가서피라고해도 하루만그러고 다음날부터 자꾸화장실에서핍니다 진짜 냄새나서 죽어버릴꺼같아요..제가 담배끊는건무리여도 제발 밖에서피라고하면 짜증을내면서 "아 알았다고;"이러십니다. 제가 정말 오바떠는줄아나봐요 정말 냄새가 코로들어가 뇌를관통하고 폐에찌들정도로 심하거든요 그리고 그래봤자 밖에서 안필꺼면서 말만 알았다고하고 벌써 이 실랑이만 3달째입니다 제가 잘때도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목도부어있어요 게다가 평소에 알레르기 비염은 기본이고 재채기도 계속하고 얼굴도 빨개집니다 그리고 전 담배를피지도않았는데 이중으로 폐까지 썪고있고요. 진지하게말해볼려해도 엄마가 장난식으로 짜증내면서 "아 응" "아 알겠다고"이러십니다 진짜...진지하게 말해도 안듣고 끊지도않는 우리엄마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저렇게말해도 계속 말을 이어나가면 욕까지합니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저희엄마한테 맞고자랐거든요.. 솔직히 우리엄마지만 정신병원추천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담배 얘기만해도 쓸데없는 잔소리듣는마냥 그냥넘깁니다.. 게다가 우리집강아지가 폐가안좋은데 그냥 피니..저희강아지 그냥 죽어버리라는건가요? 정말 무슨짓을해도 말을 듣지않으시고 담배피면 제가 죽어버리겠다고해야 말을 들으실까요? 정말 제발 꼭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제발 꼭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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