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여자가 봐도 비율하고 몸매 진짜 좋다고 생각될정도였던 대학생처럼 보이는 언니 한분이 스키니 입고 걸어가구 있었는데 난 와 몸매 부럽다 하면서 가고 있었거든 근데 옆에 담배피던 아저씨들중 한분이 그 아가씨 가리키면서 와씨~ 뒷태봐 쩐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같이있던분들한테 동의를 구하듯이 쿡쿡 찌르면서 손가락으로 그 여자분 가리키고... 그 남자분들도 오 이러면서 그 여자분을 이렇게 위아래로 훑고 저 멀리 갈때까지 다리 뚫어져라 보는데 진짜 섬뜩했어 짧은치마도 안되고 스키니도 안되면 도대체 뭘입어야 희롱을 안당하는거임...?
저런남자들은 욕먹어도 마땅하다는거 아는데 저런남자들이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고 한국남자 전체가 저렇다고 일반화시키는 댓글을 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저글에 왜 추천이 9개나 있는지 모르겠다. 노벨과학상을 받는다는게 몇년 연구해서 받는것도 아닌데.. 일생을 그 분야에서 공부하고 연구하는게 한국에서 가능한지 생각하면 저런말도 안나올텐데 대한민국에서 연구하는동안 돈은 누가 대줄꺼고 어떻게 사는지 생각을 해보시고 말을 해주세요(내 밑에 댓글에서 한국남자는 저렇고 일본남자들과는 달리 노벨과학상 한번을 못받았다는 댓글이 있어서 저케 썼습니다 오해하지마세요.)
베플ㅋㅋㅋ|2017.04.07 20:36
근데 서양쪽가봐 특히 이탈리아나 남미 이런쪽은 성희롱도 진짜 개심하고 여자들도 개쿨하게 받아들이거나 기분나쁘면 남자 향해서 퍽유 시원하게 날려주고 가던길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