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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프사만 멍하니 본다

111 |2017.04.08 00:52
조회 29,036 |추천 121

나도 내가 병ㅅ같아
풍경사진일 뿐인데
거기서 니 마음의 흔적을 찾고있어

신이 계신다면 제발 이 고통을 끝내주세요
추천수121
반대수4
베플ㅇㅇ|2017.04.08 23:42
마지막 한 마디가 가슴에.와닿는다 ㅠㅠ
베플ㅇㅇ|2017.04.08 23:14
맞어 그냥 너가 할 수 있는 것 다 해봐 최선을 다해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고도 안되면 그제서야 오히려 편하게 마음 정리될거야. 누군갈 좋아하는 건 소중하고 특별한 일이라 생각해. 때문에 놓치기 싫다면 최선을 다해서 마주해야 나중에 미련 없이 포기할 수 있겠지.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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