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지어라
사랑의 말을 자주 해준다면 기쁘지않겠느냐?
네 웃음이 모든이에게 보내는 내 축복이 되게 하리라.
내 사랑을 받아다오 나보다 버림받은 사람은없다.
내 성혈은 정결하게 하는 무한한 힘이 있음을 믿어라.
그런데 너는 별로 이야기 하지않는구나
모든사람들을 향한 내 웃음과 친절한 목소리가 되어다오.
완전한 아름다움과 매혹을 발견할 때 너는 나를 발견하는것이다.
때로 너는 너에게 말하는 것이 나라는 것을 의심한다. 내 말은 모두 매우 단순하고 너 자신이 하는 말 처럼 친숙하기 떄문이다. 그만큼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아느냐?
나는 얼마든지 더 줄수있을만큼 부유하다. 나는 하느님이아니냐? 제가 네 식구들을 대하는 것처럼 나한테도 그렇게 대하여라.
자신한테는 엄격하고 다른사람한테는 너그러워라.
네가 나를 사랑할 때 너는 정화된다.
나는 네기도를내기도로 변화시킨다
하지만 네가 기도하지않는다면 네가 심지도 않은 나무를 어찌 내가 꽃피게 할 수 있겠느냐?
순수하고 단순하게를 올해의결심으로 삼아라.
내게 바라는 것을 말하여라.
내 사랑을 의심하느냐?
얼굴에서 드러난 친절을 보았느냐? 늘 저렇게 하여라. 서로에게 친절하면 세상은 달라지리라.
사랑을 향한 네 열망 그것이 사랑이다.
나도 그렇게 너를 바라본다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언제나 바쁘게 지내라 너는 네 구원을 위한 끊임없는 일 안에서 나를 영광스럽게 할것이다. 언제나 침착하고 고요하여라. 강물에 하하늘 들어오는 것은 잔잔할 떄뿐이다.
해넘이 또한 내 사랑이다.
내게 하찮은것이란없다.
사람들 안에서 나를 보아라 . 그러면 더욱 겸손해질것이다.
하늘나라에서 살기 시작하여라 네 식구와 함께 사는것처럼 그분과 함께 살아라. 사람들안에서 그리스도를 보아라.
그렇게 빨리가지마라
나는 아직 네게 은총을 다 주지못했다.
나는 이제 땅에 있지 않다. 그러니 네가 나를 대신하여라.
친절하여라 네가 먼저 상냥하게 이웃에 다가가거라.
성부와 성자께 영광 이라는 말을 막연하게 하지마라.구체적 행동으로 영광이 드러나게 하여라.
여느때보다 더 친절하고 선량하여라.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그들의 기쁨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자기들의 말을 들어줄 이를 갖는것이다. 축복을 하찮은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내겐 매우 중요한것이다.
내 친구가 되고싶으냐? 그럼 귀를 기울여라 . 내가 말하리라.
오늘 무엇을 했는지 들려다오.
악을 선으로 갚아라 단 한번의 기회도 놓치지마라.
네 천성의 완성을 목표로 하여라. 그것이 나를 기쁘게 하는 길이다.
나는 무척 가까이.. 네 마음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