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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이 아니야..그만해..

하지마 |2004.01.24 23:11
조회 245 |추천 0

명절내내 뒹굴뒹굴하다가 컴터를  며칠만에 켰다..

메신져 로긴....

00님이 당신을 대화상대로 추가하셨습니다..어쩌구 저쩌구...

차단....클릭클릭....

그와 헤어진지 벌써.만 1년이 넘었건만...

가끔 오는 그의 문자.... 걸려오는 전화..

잊어버릴만 하면....대화상대로 추가하길 원하는 그의 메신져....

이해할수가 없다...그를....

먼저 떠난건 그였구...

못잊어 방황하고...주저 앉았던건 나였다....

그러나...이젠 난 일어섰다....그리고...잊고 있다..그를....

그를 이해할수가 없다...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 심정인지...

마지막 통화를 하면서...다신 전화하지 말라구...

하려면 한 삼십년후쯤 그때까지도 기억이 나거든 하라구.....

알았다던 그.....

새해가 밝아도....그의 알수 없는 행동들은...계속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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