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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후배 아이돌들한테 해준다는 조언들

ㅇㅇ |2017.04.12 10:14
조회 52,565 |추천 476



[TV리포트=황지영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엑소에 많은 잔소리를 한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최화정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느냐"고 물었다.

유노윤호는 "사실 엑소 친구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다. 모니터를 해주면서 내가 아는 것들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노윤호는 "엑소 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혹시 화를 내실지도 모르겠지만 나만 알고 있는 팁을 전해준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화를 왜 내겠느냐. 나도 뭐라도 배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손동운 : 데뷔하고서 선배님들이 저희 이름도 알까 말까 한 시절이었다.

그 당시에도 최고였는데 우리가 인사를 하자 이런 말을 해주셨다.

윤호 : 너네가 비스트구나 너네 열심히 해. 형들도 너네한테 밀리지 않게 열심히 할게.

데뷔 1년도 안 된 후배에게 이런 말을 했다. 그 때 느꼈던 감동은 뭐로 말로 표현할 수 없다.

5~6년 어린 그런 후배에게 그런 말을 할 수있다는게 놀랍고 정말 감사했다.

양요섭 : 제가 솔로 활동을 처음으로 시작할 때 같이 활동을 하게 됐었다.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던 유노윤호씨를 만났다.

솔직히 저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안 하실 줄 알았다.

모니터링을 해주시는 것이었다. 저는 너무 감사하면서도 신기했다.

윤호 : 어느 부분에서는 안무 대신 노래를 더 보여주면 좋을 것 같고, 어떤 가사에선 네가 가사보다 안무를 보여주는게 포인트 안무로 살 것 같다.​

정확한 모니터링을 해주셨다. 정말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후배들을 생각해주신다는게 확 와닿았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이돌 갓세븐이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응원에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대기실에서 MBN스타와 만난 갓세븐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대기하고 있는데 유노윤호 선배님이 다가오셨다”고 말했다.

갓세븐은 “유노윤호 선배님께서 저희를 잘 보고 있다면서 이젠 무대에서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 또 좋은 말이 있으면 해주시겠다고 격려해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들은 “같은 소속사 선배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도 정말 감사한데 유노윤호 선배님의 응원을 들으니 깜짝 놀랐다”면서 “정말 의외였다. 정말 감사했고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유노윤호를 만난 아이돌들은 유노윤호가 잘 조언해준다고 많이 언급함!

그리고 동방신기는 군입대전까지 컴백때마다 후배들 대기실을 먼저 찾아가 인사하며 싸인앨범도 주고 조언들도 많이 해준다고 함!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가 4월 20일날 드디어 제대를 앞두고있어요 ㅜㅜ 제대후 컴백도 할 예정이니까 우리애들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추천수476
반대수16
베플ㅇㅇ|2017.04.12 20:40
탈덕햇지만 윤호진짜 쩔지 잘생기고 인성좋고. 오글거린다 라는걸로 조롱받지만 그만큼 열정적이고 진심이던 사람인듯ㅋㅋ 비스트일화가 감동이네 새삼ㅋㅋ
베플ㅇㅇ|2017.04.12 10:24
깔게없음... 군생활도 진짜 잘했다고들었는데 그리고 동방신기가 잊혀지다니 ㅋㅋㅋ 걱정마세요
베플ㅇㅇ|2017.04.12 17:19
아 정윤호 진짜 멋있다ㅠㅠㅠㅠ 지금은 타팬이지만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있음!!!! 날이 갈수록 실력은 발전하고 팬들에게 고마워하고 팬들위하는 마음은 커지는게 보여서 좋다~~~인성은 말할 것도 없고ㅠㅠ 동방신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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