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에서 관(官)을 뜻하는 용어에는
정관(正官), 편관(偏官) 두가지 용어가 있습니다.
쉽게, 조직(직장), 명예 정도로 해석해 볼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깨져있느냐, 아니면 적절하게 다스려져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지요.
다스리는 방법에는 보통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 과로의 부담을 친구와 동료와 함께하거나,
-다만 그 친구들이 너무나 많아서, 관을 깨버린다면 흔히 왕따가 될수도 있지요.
2. 적절한 꾀를 부려 그 강도를 낮추거나,
-다만 너무 꾀를 부린다면, 그 조직에서 방출되거나, 명예에 먹칠이 되겠지요.
3. 더욱 학업을 쌓아 그 그 업무에 통달하는 방법,
-다만 그 학업에만 빠져든다면, 공부하느라, 직업에는 소홀해 질수 있겠습니다.
참 귀하게 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친구도 잘 사귀어야하고, 적절히 요령을 부릴줄 알되, 성실해야하고, 학업도 어느 정도의 성취가 필요하다는 것.
일들의 하나하나가, 온 정성을 다해도, 이루어질까말까 한일 들인 듯 보입니다.
심리학 박사 '스캇 펙'의 저서 '아직도 가야할 길' 은 붓다의 명언으로 책의 서술을 시작합니다.
'인간의 삶은 고해이다(苦海)'http://blog.naver.com/sdkbs0375/220981357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