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애들은 맘만 먹으면 남자 꼬시는건 일도 아니라 오히려 남자한테 지대한 관심이 별로 없음. 남자 한테 관심많고 남자없음 못사는 애들은 거의 성괴거나 돈이 필요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놀고 먹고 싶을때 남자 꼬심. 오히려 진짜이쁜애들이 남자 이용하고 어장관리하고 이런경우는 거의 못봤음. 오히려 어장아닌 어장관리를 자기도 모르게 하고있으면 어쩌나 싶어서 맘에 안들경우 더 여지를 안줌. 사실상 인생의 퍼센테이지에 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음. 그래서 좋은남자한테 시집을 가도 자랑을 잘 안하고 조용히 가서 조용히 잘 살음. 어중간하게 간 애들이 더 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