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변에서 남자가 끊임없이 고백해오는 여자와 하녀 취급받는 여자

나쁘다 |2008.10.30 00:23
조회 915 |추천 0

가만히 있어도 사원들이 친해지고 싶어한다

남사원들의 말 - 부담스러워 다가가지 못하거나 착하다(이쁜건 곧 착하다)고 생각한다

여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주위를 배외하거나 집을 바래다 주고 싶어하거나 꽃을 선물한다

인기가 좋다 요즘은 외모지상주의가 대세다- 잘난것들은 어딜가도 인정받는다

 

vs

 

가만히 있으면 투명인간 된다. 베풀지 않으면 아무도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남사원들이 하녀처럼 녹차 타나라 커피타나라 부려먹는다. 분명 여자인데 남자처럼 아무 꺼리낌없이 헤드락걸로 장난친다. 심심풀이 땅콤이다 여직원의 기분따위 생각안하고 막말을 한다.

여직원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일을 했었다면 남사원이 인사안한다

아무리 궂은일 해줘도 그때 뿐이다 결국 시간지나면 인정 못받는건 둘째치고 하녀취급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