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월13일자로 엠비시 9시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영된 전원마을의 무서운 이웃 입니다
마침 공방에 전파를 탓다는 사실에 대하여는 사건 당사자로서 매우 고맙게 생각하는 바이지만 그 내용에 대하여는 전적인 동의를 할 수가 없다느 유감을 표 할 수 밖에 없읍니다
그프로는 10프로에 가까운 시청율을 자랑하는 프로이긴 하지만 , 또 방송의 특성상 시청율에 집착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이번에 7.7프로점유)
다른 많은 평론가 들께서도 지적 하셨다 시피 일주일에 네번을 방송해야하는 촉박한 제작 사정때문에
자칫 졸속제작이 될 개연성이 크고 총 6년간의 매우매우매우 길고도 복잡하기 짝이없는 사실을 25분정도로 편집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 일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그래서 거의 뉴스급으로 편집되고 말았더군요.
그래도 그래도 매우 매우 유감 스러운 점은 사건의 실체와 핵심은 의도적인지 아닌지 거뜬히 비켜 가버리고 인과관게는 물론 선악도 정확히 전도 되엇으며 정의와 불의가 히한하게도 혼합 왜곡되어 실체적 진실파악은 커녕 항구로 가야할 배가 산으로 향하고 말앗읍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손놓고 있기에는 유감이 너무도 깊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써 두었던 원고를 연재해야 되겠읍니다. 분량이 대단히 길으므로 적당히 잘라서 연재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