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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연분...

흔영 |2017.04.15 12:49
조회 324 |추천 0


모도위
황궁의 호위대장이었으나 권력에 염증을 느끼고 산으로 달아나 은거한다.진성과는 막역한 사이.


진성
소림사의 스님으로 몇 년 후쯤 대사가 될 예정.강호로 도망치다시피 온 도위를 돕고 다시 넓은 세상으로 나가게끔 한다.도위에게 있어 가장 편안하고 고마운 존재.


맹택가
본래 대장군의 신분이었지만 반란을 일으켜 황제가 되었다.불복종하는 모도위를 죽이려 했으나 실패한 후 계속 그를 찾는다.끝내 십 년 만에 병사하고 그의 정권은 모래성처럼 무너진다.


연지
도위의 정인.맹택가의 난 이후 동사청에게 속아 그에게 의탁한다.


동사청
도위의 측근 부관.맹택가에게 붙어 그의 충견이 되고 도위를 배신한다.아름다운 연지마저 속이고 도위에게서 빼앗아 혼인한다.도위가 가장 증오하는 인물


마분자
회부 여인으로 상처입은 도위를 진성과 함께 치료하고 돕는다


문원공주
맹택가의 3녀.아버지가 황위에 오르고 본인도 공주 신분이 되지만 가문이 몰락하는 데 본의 아니게 일조한다


결빙선녀
강호의 이름난 실력자로 차가운 외모와 근성을 지녔다
아무도 예상치 못하게 도위의 지기가 되고 정이 깊어져 그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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