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가 고백..?

라라라 |2017.04.17 02:57
조회 6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슴다섯 직장인입니다.
항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길줄은...전혀 몰랐네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 말할게여


일단 저에게는 엄청 친한 남사친이있어요
어느정도의 사이이냐면
초.중.고 같이나왔고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항상 보고
통화도 하루에 꼭 한번씩은 하는것같아요

근데 정말친한친구이지만
요즘 헷갈립니다..
내가 이 친구를 친구로 느끼는건지
남자로 느끼는건지..

솔직히 이 친구가 연애경험도 많이없고
연애에대해 큰 관심도없어보이고..

그런데 제가 꽤 오래만난 난자친구가있었는데
당연히 전남자친구에게 매너가 아니니
남사친과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게되었어요
그러다 같이 술자리를가졌는데
술자리에서 여자의 촉이란게있잖아요..
굉장히 의식하는느낌? 이었는데
그냥 그러랴니했어요


그러다 1년전쯤헤어졌습니다
저흰 더 가까우ㅓ졌고
지금은 주변친구득이 너희 대체 왜안사귀냐라는
말이 오갈정도로 친하고 많이 의지하는 사이에요
솔직히 얘가 날 좋아하고있구나라는 마음이들고
확신이 들때가 굉장히 많은데



막상 사귀자는 직접적인 신호가 없어요...ㅠㅠ
저혼자 착각인건지....ㅜㅜ
아님 제가 직접 다가가야하는걸까요 ..
이런경험있으신분계신가요 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