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하다가 잠시 졸았는데 잠실콘에서 내가 스테이지를
더 만들고있었음ㅋㅋㅋㅋㅋ 옆에 아무도 뭐라 안하고 안말리고 다 도와주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명은 스탭들 잡고 아예 스테이지 새로 그리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뒷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좌석도 다 열어서 9만명인가 수용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엔 아예 사방에서 볼 수 있는 공연장 되더니 애들이 잠실 천장? 그 뚫린데에서 ㄹㅇ 열기구같은거 타고 내려와서 공연하고 클럽타임만 조지다가 공연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 개뿔 티켓도 없는년이 꿈도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