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차이고 삼주뒤에 매달렸지만 저에게 좋고 싫은 감정도 없다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더 이상 매달리면 오히려 역효과 날 거 같아서 더이상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간히 카톡은 보냈었고 그때마다 짧게나마 답장은 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 햇지만 이별 육개월차인 지금까지도 자꾸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같은 분들 많은가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자기 전보다 아침이 더 힘들어요 ㅠㅠ
어쩌면 좋죠 ㅠㅠ